노무현의 법통을 이어 받았다고 말 하려면 그래서는 안 된다.
현실적 이해타산을 고려해 좋은 게 좋다는 식으로 어물쩡 넘어가면 불행한 역사는 반복된다..
적당히 타협하는 것은 노무현 정신이 아니다.
도대체 무슨 권리로 국민이 준 권력으로 이명박그네를 포용하고 용서 하는가~~ ..
민주주의를 후퇴 시키고 역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려 놓은 무리들을 단호히 심판해야 한다.
일제에 부역한 친일파를 청산하지 않고 좋은 게 좋다는 식으로 어물쩡 넘어가서 얼마나 많은 피를 흘렸는가.
최순실 일당에 부역한 매국적 정치인을 이번 기회에 완전히 뿌리 뽑아야 한다.
정치적 소신 때문이라면 다시 생각해 보시고,
정치적 야심 때문이라면 더 이상 노무현 이름 팔아 먹지 마시라..
http://www.yonhapnews.co.kr/bulletin/2017/02/19/0200000000AKR20170219053251001.HTML?input=1179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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